| 저자사항 | 마르크 비트만 지음; 강민경 옮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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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사항 | 서울: 일므디, 2022 |
| 형태사항 | 204 p.: 삽화; 21 cm |
| 주기사항 | Zeitkontrolle 원저자명: Markus Wittmann 독일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페터 야코비 상 |
| 표준번호 | ISBN: 9791197706868: \17000 |
| 분류기호 | 한국십진분류법: 471.55 |
| 도서관 | 못골도서관 |
| 마크정보 | MARC |
왜 항상 시간이 부족할까? 뇌 과학이 알려 주는 시간 감각의 비밀! 시간은 절대적이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시간이 흐른다. 그러나 이 말은 틀렸다. 시간은 한편으로 상대적이다. 어떨 때는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흐른다고 느끼고 어떨 때는 시간이 너무 느리게 흐른다고 느낀다. 이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기도 하다. 어떤 사람은 시간을 더 많이 느끼고 어떤 사람은 시간의 흐름을 덜 느끼기도 한다. 이러한 까닭은 무엇일까. 시간은 똑같이 흘러도 상황에 따라, 사람에 따라 느끼는 시간은 다르다. 우리가 느끼는 시간은 감각된 시간이다! 뇌 과학에 따르면 우리 뇌가 감각하는 시간은 상황에 따라,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다. 그럼 이러한 시간 감각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뇌에서 시간을 감각하는 부분은 어디일까? 그리고 시간 감각은 어떻게 작용할까? 시간을 잘 관리하고 싶다면 시간 감각에 대해 알아야 한다. 《시간 제어 - 뇌 과학과 시간 감각》에서는 이제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객관적인 시간이라는 환상을 부순다. 그리고 우리가 주관적으로 느끼는 시간에 대해 다룬다. 이 책은 우리가 주관적으로 느끼는 시간 감각은 어떻게 생겼으며, 우리는 이를 어떻게 인식하는지에 대해 알려 준다. 더 나아가 가끔은 너무 지루하다고 느끼고, 가끔은 시간이 없어 허덕이게 되는 우리가 시간을 어떻게 사용해야 더 행복해지고 성공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지도 알려 준다. 이 책은 시간 감각에 관한 책이다. 시간의 흐름을 느끼는 우리의 주관적인 감각과 기간에 대한 감각을 다룬다. 인간이 생각하기 시작한 이후로 시간이라는 현상은 수수께끼였다. 주관적인 시간이란 무엇인가? 시간 감각은 어떻게 생기는가? 이 책은 질문을 던지기만 하지 않는다. 오히려 우리의 시간 감각이 어떻게 성립되는지, 그것이 찰나의 순간 만들어지는 것인지 아니면 평생에 걸쳐 만들어지는 것인지를 알려 주는 책이다. 지금까지 과학적으로 주관적인 시간을 새롭게 구성하는 여러 발견을 했다. 우리가 어떻게 시간을 인식하게 되었는지 묻는 케케묵은 질문에 새로우면서도 설득력이 높은 답을 제시하는 심리학적, 신경과학적 지식도 축적되었다. ─ 본문 중에서
| 선택 | 대출상태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반납예정일 | 자료실 | 부록 | 도서예약 | 상호대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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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가능 [비치중] |
471.55-비887ㅅ
청구기호출력 |
JA0000035135 | - | [못골] 성인 | 없음 | 예약불가 | 신청하기 |
| 연령 | 대출 |
|---|---|
| 10대미만 | 0 |
| 10대 | 2 |
| 20대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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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 1 |
| 50대 | 1 |
| 60대 이상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