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사항 | 스테판 게이츠 지음 ; 제효영 옮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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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사항 | 서울: 풀빛, 2023 |
| 형태사항 | 280 p.: 삽화; 20 cm |
| 총서사항 | 시시콜콜 사이언스 |
| 주기사항 | Rude science 원저자명: Stefan Gates 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
| 표준번호 | ISBN: 9791161728926 04400: \16800, ISBN: 9791161728872(세트) |
| 분류기호 | 한국십진분류법: 511.1 |
| 도서관 | 도곡2동주민도서관 |
| 마크정보 | MARC |
끈적거리고, 시끄럽고, 징그럽지만 내 몸이니까 소중하고 더 알고 싶어! 엉뚱하고 별난 질문에 친절하게 답해드립니다 사람들은 방귀나 트림, 딸꾹질 같은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기능들을 그동안 부끄럽게 여겨야 한다고 배웠고, 실제로도 부끄러워한다. 이 책의 저자는 몸의 정상적인 기능을 ‘무례하다(태도나 말에 예의가 없다)’라고 하는 건 ‘전자레인지가 잔뜩 화나 있다’고 하는 것만큼이나 우스꽝스럽다고 말한다. 이 책은 그동안 너무너무 궁금했지만 차마 묻지 못했던 다양한 질문들을 쏟아놓으며 독자를 유쾌하게 설득한다. “내 몸을 이루는 축축하고 끈적한 물질들, 내 몸에서 떨어져 나오는 각종 부산물에 예의를 들이대는 건 좀 이상하지 않니? 살아 있는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자연스러운 작용이잖아!” 하고 말이다.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생물학적인 특징에 굴욕감을 느끼는 건 지극히 인간적이지만 비극적이다. 이를 좀 더 터놓고 이야기하면 벌거숭이가 된 느낌이 들더라도 조금은 편안해질지도 모른다. 괴상한 건 하나도 없고 그저 신비한 점만 있음을 깨달을지도 모르고. 이 책이 우리의 관심을 올바른 방향으로 향하게끔 살짝 찌르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여긴다. 우리가 자신을, 그리고 서로를 아주 조금이라도 더 사랑하게 만든다면 그것만으로도 가치 있지 않을까?_ [들어가며] 중에서 이 책은 인간의 과학적·생물학적 현상에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쉽게 쓰였으며,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흥미로운 설명으로 이해를 돕는다. 그래서 어린이든 성인이든 이 책을 읽다 보면 부끄럽게 여겼던 인체의 신비에 대한 원리를 이해하고 우리 몸과 더 친해질 수 있게 된다. 또한 다른 사람의 신체에서 일어나는 현상도 조금 더 부드러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 준다.
| 선택 | 대출상태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반납예정일 | 자료실 | 부록 | 도서예약 | 상호대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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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가능 [비치중] |
511.1-게68ㅇ
청구기호출력 |
BG0000000747 | - | [도곡2동문고] 일반자료실 | 없음 | 예약불가 | 신청하기 |
| 연령 | 대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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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대미만 | 0 |
| 10대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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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 1 |
| 50대 | 0 |
| 60대 이상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