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 지식화를 선도하는강남구통합도서관
<글이 좋아서> 는 '사서'가 책을 읽고 오래 마음에 남은 문장에서 출발해 그 문장을 쓴 작가를 만나보는 강연 시리즈입니다. 오래 남는 문장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독자에게 직접 들려주고 싶은 문장은 무엇인지 함께 들어보며 문장 너머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총 3회차 - 1강 한수희 / 2강 강화길 / 3강 박연준 회차별로 각각 신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