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주제 : 손 끝에서 피어나는 시간]
편지는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훌륭한 수단입니다. 지금도 우편배달부 아저씨는 골목마다 집집마다 가방 안에 가득 든 편지를 전해 주어요. 위인들은 어떤 편지를 주고받았을까요?
인도의 성자 간디, 위대한 음악가 베토벤, 인디언 추장 시애틀, 「해바라기」를 그린 고흐, 이탈리아의 과학자 갈릴레이, 한나라 고조 유방, 남극을 탐험한 스콧, 실학자 정약용, 추사 김정희, 도산 안창호와 같은 유명한 역사의 인물들과 전쟁터의 이름 없는 병사들까지……. 위인들의 마음과 생각을 담은 편지들이 여기 모여 있습니다. 각 편지들에는 어떤 사연이 담겨 있을까요?
사랑과 우정, 용기와 희망을 담은 이 편지들을 받아보세요.
[알라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