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사항 | 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김남주 옮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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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사항 | 서울: arte(아르테) 2019 |
| 형태사항 | 272 p.: 삽화 21 cm |
| 주기사항 | Bonjour Tristesse 프랑스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
| 표준번호 | ISBN: 9788950976705 03860: \15000 |
| 분류기호 | 한국십진분류법: 863 |
| 도서관 | 세곡도서관 |
| 마크정보 | MARC |
천재 작가의 출현을 알린 데뷔작이자 사강 문학의 정수를 이루는 대표작! 프랑수아즈 사강 15주기를 맞아 김남주 번역가의 유려하고 감각적인 새 번역으로 정식 출간된 『슬픔이어 안녕』. 열여덟 살의 대학생인 프랑수아즈 사강이 두세 달 만에 완성한 이 소설은 프랑수아 모리아크를 비롯한 쟁쟁한 문인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비평가상을 받았고, 전후 세대의 열광 속에 사강 신드롬을 일으키며 일약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아버지의 재혼이라는 사건 앞에서 자기 내면의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된 십 대 후반의 섬세한 심리를 더없이 치밀하고 감각적으로 그려내며 어느새 파국으로 치닫는 과정을 간명하고 예민한 필치로 보여주는 작품과 함께 40여 년이 지나 《슬픔이여 안녕》을 쓰던 때를 돌아보며 쓴 사강의 에세이, 사강의 여러 면모를 보여주는 풍성한 사진 자료, 프랑스 비평가 트리스탕 사뱅이 촘촘하게 사강의 삶을 그리는 글을 함께 실어 탐닉과 몰아의 경지에서 자신을 끝까지 불태웠던 한 천재의 다양한 면면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 선택 | 대출상태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반납예정일 | 자료실 | 부록 | 도서예약 | 상호대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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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가능 [비치중] |
863-사12ㅅ
청구기호출력 |
SE0000041976 | - | [세곡] 성인서가 | 없음 | 예약불가 | 신청하기 |
| 연령 | 대출 |
|---|---|
| 10대미만 | 0 |
| 10대 | 2 |
| 20대 | 2 |
| 30대 | 1 |
| 40대 | 4 |
| 50대 | 1 |
| 60대 이상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