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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돌보기 위해 정리를 시작합니다 : 미니멀리스트, 맥시멀리스트, 귀차니스트도 쉽게 따라하는 정리 습관
    저자 : 정코(정리마켓) 지음 출판사 : 비즈니스북스 발행연도 : 2024
    '나는 왜 정리를 못하는 걸까?' 새로운 해의 새로운 내가 되기 위해 정리를 시작하지만 정리하면 할수록 오히려 더 정리되지 않는  악순환에 갇혀있다면, 이번에는 꼭 정리된 한 해가 되도록 나와 공간을 위한 정리법을 배워봅시다 !
  • 나는 새해가 되면 유서를 쓴다: 인생 정리와 상속의 기술
    저자 : 황신애 지음 출판사 : EBS Books(한국교육방송공사) 발행연도 : 2021
    시작의 가장 완벽한 결말은 좋은 마무리가 아닐까요? 단 한 번뿐일 하루하루를 더 성숙하고 지혜롭고 후회하지 않도록 나의 삶을 잘 쓰고  잘 남기는 방법에 대해  찬찬히 정리해보는 시간 어떠신가요?
  • 혈당 스파이크 제로: 서울대 내과 명의 조영민 교수의 맛있게 먹고 건강해지는 법
    저자 : 조영민 지음 출판사 : 서삼독 발행연도 : 2025
    피곤한 출근에 바닐라라떼 한 잔, 머리가 지끈지끈한 근무 중 과자 하나, 오늘도 힘든 나를 위한 보상 치맥 ... 하루하루 속 어느새 혈당이 ?! 나와 평생 함께할 내 몸 ! 가장 중요한 내 몸 건강을 위해 2026년은 건강한 나를 쌓기 위한 기초로 혈당을 관리해봅시다 !  
  •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반야심경
    저자 : 사지 하루오 지음 ; 주성원 옮김 출판사 : 불광 발행연도 : 2025
    ''나'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새해에는 하나의 존재인 '나'에 대해 질문해보는건 어떨까요? 매순간 변화하는 세계에서 여전히 변하지 않는 '나'에 대해 과학적으로 질문하고 불교의 사상으로 답을 얻는 과정에서 한 해를 넘어 세상을 살아가는 평생의 지혜를  얻어봅시다.
  • 작은 아씨들
    저자 : 루이자 메이 올콧 지음, 강미경 옮김 출판사 : RHK 발행연도 : 2020
    올해는 꼭 벽돌책 한 권을! 500페이지가 넘는 벽돌책... 책의 두께를 손으로 가늠하다보면 점점 더 읽을 엄두가 나지 않는데요. 선정 세계 100대 소설인 작은 아씨들 속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네자매의 이야기로 차근히 읽어보는 건 어떨까요?
  • 에디터의 기록법: 읽고 싶은 콘텐츠를 만드는 에디터 10인의 노트= The editor's notes
    저자 : 김지원 외 9인 [공] 지음 출판사 : 휴머니스트출판그룹 발행연도 : 2025
    항상 1월만 가득하고 2월부턴 텅 빈 다이어리만 잔뜩 있다면? 스티커 하나만 붙인 날이라도 그 역시 하루를 남긴 기록이니까, '기록'이라는 평범함과 꾸준함으로 2026년의 나를 제대로 남기는  하나의 기록법을 찾아볼까요?
  • Lo-fi: 강성은 시집
    저자 : 강성은 지음 출판사 : 문학과지성사 발행연도 : 2018
    - 0˚c (50p) / ... 라디오를 켜놓은 채 잠이 들었다 일어나 보니 눈이 내리고 있었다 꿈속에는 과거의 사람들만 가득했다 알지 못하는 사람들마저도 공동묘지와 아파트가 구분되지 않고 살아 있다는 것과 죽어 있다는 것이 구분되지 않는 햇볕 속에서 곡소리가 들렸다 제설차가 지나갔다 죽은 사람이 아직도 노래를 부르고 있다 우리 집 지붕 위에서
  • 이다음 봄에 우리는
    저자 : 유희경 지음 출판사 : 아침달 발행연도 : 2021
    - 녹은 눈을 쓸어내기 (66p) / ...  그리고 생각했지 당신 하얀 눈 같은 당신 녹아 물이 되어버릴 당신 곧 마를 당신 생각 위로 가지에 쌓였던 눈이 쏟아진다 하얗고 미끄럽다 나는 한 숨을 쉬면서 젖은 것은 무겁지 그것이 비론 날아든 것이라고 해도 충고하듯 중얼거렸다 그것이 싫어 견딜 수 없었다
  • 사람은 왜 만질 수 없는 날씨를 살게 되나요: 최현우 시집
    저자 : 최현우 지음 출판사 : 문학동네 발행연도 : 2020
    - 한겨울의 조타수 (62p) / ... 다시는 아름답지 말자 아름다워지지 말자 이 계절은 다 지났고 사람들은 구출되어 각자의 여름으로 떠났지만 여전히 어떤 사람과 나는 남아서 쇄빙선처럼 얼음의 방향으로 간다
  • 아름다웠던 사람의 이름은 혼자 : 이현호 시집
    저자 : 이현호 지음 출판사 : 문학동네 발행연도 : 2018
    - 겨울학교 (100p) / 지난겨울은 함께였고 이번 겨울은 혼자인데 그러고 보니 겨울은 추운 계절이다 옆에 있던 동안은 추운 걸 알 수 없어서 종일 감고 있던 목도리를 네게 둘러주고 싶다 가난한 심장에게도 온기는 있어 이 상냥한 열기가 달아날까봐 사람들은 목도리를  동여매고 거대한 성탄목 아래 모여 사진을 찍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