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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의 공무원은 어떻게 살았을까?: 과거급제부터 은퇴까지
    저자 : 권기환 지음 출판사 : 인물과사상사 발행연도 : 2022
    [독서의 달] 가을엔 사서의 추(秋)천도서 ‘신의 직장’, ‘철밥통’이라 불리는 공무원, 과연 조선의 관료(공무원)들도 그렇게 살았을까요?  아래로는 백성들을 살뜰히 돌보고 위로는 왕을 보좌하며 우리처럼 먹고살기 위해 부지런히 일하는 생활인으로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전쟁으로 보는)한국 근대사: 조선, 세계의 화학고
    저자 : 신효승 지음 출판사 : EBS Books 발행연도 : 2022
    [독서의 달] 가을엔 사서의 추(秋)천도서 '조선이 세계 질서에 편입되는 과정에서부터  독립전쟁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청산리전투까지 전쟁사를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근대사를 살펴볼 수 있는 책입니다.  패배주의적 시각에서 벗어나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관계의 역학 속에서 각성과 성장하는 역사로서 우리 근대사를 새롭게 볼 수 있습니다.
  •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 된)국채보상운동
    저자 : 김지욱, 정우석 공저 출판사 : 피서산장 발행연도 : 2022
    [독서의 달] 가을엔 사서의 추(秋)천도서 IMF 금모으기 운동의 원형이 되었던 국채보상운동,  일제의 경제적 침략에 맞서 나라를 빼앗기지 않으려는  그 당시 사람들의 열망과 고군분투를 볼 수 있습니다. 
  • 시민의 한국사 2. 근현대편
    저자 : 한국역사연구회 지음 출판사 : 돌베개 발행연도 : 2022
    [독서의 달] 가을엔 사서의 추(秋)천도서 '우리는 근대사를 다시 읽어야 한다.  ‘조선은 왜 망했는가?’라는 주제에 집착한 책들 말고  ‘우리는 봉건과 외세라는 이중의 위기에 어떻게 대응했으며, 무엇을 이루려고 했는가?’를 연구한 책들로 말입니다. '한국근대사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에 마중물 역할을 해줄 책입니다.
  • 1만 1천 권의 조선 : 타인의 시선으로 기록한 조선, 그 너머의 이야기
    저자 : 김인숙 지음 ; 사진: 이지양 출판사 : 은행나무 발행연도 : 2022
    [독서의 달] 가을엔 사서의 추(秋)천도서 소설가 김인숙이 한국에 관한 서양 고서 마흔여섯 권에 대해 쓴 글.  그러나 그 고서들 속 조선에 대한 기록은 허점투성이에 오류가 난무했습니다.  자신들의 고정관념과 이해관계가 덧씌워진 채 왜곡되고 막연한 동경이나 미화, 무의식적인 혐오와 폄하의 불편한 기록들도 적지 않습니다. 당시 서구인들의 시선에 비친 우리의 모습, 그 책을 만들어낸 인물들과 그들이 살았던 시대의 정보를 있는 그대...
  • 작고 푸른 점
    저자 : 지노 스워더 지음; 최정선 옮김 출판사 : 밝은미래 발행연도 : 2022
    [독서의 달] 가을엔 사서의 추(秋)천도서 '아이가 보는 세상은 어떨까요? 이제 막 세상에 나온 동생에게 세상을 설명하는  꼬마 친구의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너는 새롭게 시작하는 탐험가고, 새롭게 꿈꾸는 사람이고, 이 작고 푸른 점을 돌볼 새로운 관리인이야.”
  • 잊었던 용기: 휘리 그림책
    저자 : 휘리 글·그림 출판사 : 창비 발행연도 : 2022
    [독서의 달] 가을엔 사서의 추(秋)천도서 친구와의 우정을 지키기 위해  용기를 내는 아이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우정이란 단어가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편지를 읽고 나면 다시 반갑게 인사하자."
  • 동굴 안에 뭐야?: 김상근 그림책
    저자 : 김상근 지음 출판사 : 한림 발행연도 : 2020
    [독서의 달] 가을엔 사서의 추(秋)천도서 를 그린 김상근 작가의  또 다른 호기심 가득한 책을 소개합니다. 이번엔 동굴 속으로 탐험을 떠나는  개구리 아이들의 모습이 가득 들어있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은 못 말립니다. 신비로운 동굴로 떠나볼까요? "쉿! 엄마한테는 비밀이야."
  • 너는 나의 모든 계절이야
    저자 : 유혜율 글; 이수연 그림 출판사 : 후즈갓마이테일(Who'sGotMyTail) 발행연도 : 2022
    [독서의 달] 가을엔 사서의 추(秋)천도서 '아이와 엄마가 함께 성장해 가는 모습을 그린 사랑이 가득한 도서입니다. 엄마와 아이가 서로에게 사랑한다고 말합니다 서로를 사랑하고 믿는 모습이 읽는 내내 마음을 울립니다. " 두 개의 별빛, 어둠 속에서 서로를 위해 빛날 수 있도록 · · ·."
  • 꽃으로 온 너에게
    저자 : 세실 메츠게르 글·그림; 이세진 옮김 출판사 : 웅진주니어(웅진씽크빅) 발행연도 : 2022
    [독서의 달] 가을엔 사서의 추(秋)천도서 우리 모두는 저마다 삶의 이야기를 만들어 갑니다.  이 책은 서로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관계의 시작임을 얘기합니다.  곰과 할머니의 아름다운 우정을 느껴보실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어쩌면 내가 도와줄 수 있을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