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검색 영역
검색
  • 만복이네 떡집. 4, 양순이네 떡집
    저자 : 김리리 글; 김이랑 그림 출판사 : 비룡소 발행연도 : 2021
    책 소개 초등 3학년 국어 교과서 수록 60만 부 돌파! 「만복이네 떡집」 최신간 드디어 다시 문을 열다! ◆ 마침내 긴 잠에서 깨어나 새롭게 단장한 떡집! 초등학교 3학년 국어 교과서 수록 도서로, 2010년 출간 이후 누적 60만 부를 돌파한 「만복이네 떡집」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양순이네 떡집』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지난해 김리리 작가는 10년 만에 만복이의 이야기를 이은 후속작 두 편 『장군이네 떡집』과 『소원 떡집』으로 어린이...
  • 미술관 놀이터: 100편의 명화와 함께하는 미술감상과 창작놀이
    저자 : 이일수 지음 출판사 : 구름서재 발행연도 : 2021
    사서의 한마디 명화로 상상력과 표현력을 높여주는 초등 미술수업 “명화를 감상하고, 명화와 놀고, 명화에서 아이디어를 찾는다!” 이 책은 명화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명화를 통해 미술과 친해지고 미술활동을 북돋아 미술을 평생의 친구로 만들어주는 미술놀이 책입니다. 아르침볼도, 샤르댕, 세잔, 고갱, 클레 다섯 명의 화가들과 그 시대에 창작된 100편의 명화를 감상하고 재미있는 미술놀이를 즐겨 보세요. 그 예술가들이 생각하고 표현했던 멋진 아이...
  • 꽁꽁꽁 좀비
    저자 : 윤정주 지음 출판사 : 책읽는곰 발행연도 : 2021
    사서의 한마디 지우네 가족이 여름휴가를 떠났다. 늘 바쁘게 돌아가던 지우네 집도 모처럼 조용해졌다. 온 집 안에 깨어 있는 것이라고는 냉장고뿐이다. “지우네는 이틀 밤 자고 온댔어.” 자두 삼총사의 말에 냉장고도 푹 쉬어 가기로 한다. 그런데 우르릉 쾅쾅 요란한 천둥소리에 자두 삼총사가 잠에서 깨어 보니, 냉장고가 온통 좀비 세상이 되어 버렸다! 자두 삼총사는 지우네 가족이 돌아올 때까지 좀비 떼를 피해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
  • 함께라는 걸 기억해
    저자 : 김경애 지음; 이미정 그림 출판사 : 을파소 발행연도 : 2021
    사서의 한마디 아이 혼자 우뚝 설 그날까지 힘이 되어 줄 말, 함께라는 걸 기억해 아이를 위해 늘 고군분투하면서도 더 잘해 주지 못해 미안한 엄마, 누구보다 아이를 사랑하지만 그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엄마. 그런 엄마들의 속마음을 전하는 〈엄마 마음 그림책〉 시리즈 다섯 번째 권 《함께라는 걸 기억해》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가 처음으로 ‘엄마’라고 말한 날, 처음 걸음마를 시작한 날, 처음 어린이집에 간 날처럼, 엄마와 함께 지나...
  • 용기를 내, 비닐장갑!: 유설화 그림책
    저자 : 유설화 지음; 유설화 그림 출판사 : 책읽는곰 발행연도 : 2021
    사서의 한마디 “세상에 둘도 없는 겁쟁이지만 친구들을 생각하는 마음만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아!” 비닐장갑은 장갑초등학교에서 제일가는 겁쟁이다. 오늘은 별빛 캠프가 열리는 날. 친구들은 모두 장갑산에 올라 별을 볼 생각에 잔뜩 들떠 있지만, 비닐장갑의 머릿속에는 온통 걱정뿐이다. ‘바람에 날려 가면 어쩌지? 산에 불이라도 나면….’ 그런데 그만 걱정하던 일이 일어나고 만다. 어두운 산길을 더듬더듬 내려가다가, 선생님과 친구들이 낭떠러지로 굴러떨어...
  • 식빵 유령
    저자 : 윤지 지음 출판사 : 웅진주니어 발행연도 : 2020
    사서의 한마디 작은 식빵에 유령이 산다면? 길모퉁이 작은 빵집 안, 식탁 위에 놓인 부숭부숭한 식빵 하나가 식빵 유령의 집이다. 유령의 몸을 누일 침대, 작은 탁자, 단벌 옷을 걸어 놓는 간소한 옷걸이, 어둠을 밝히는 촛불 하나가 이 식빵 유령이 가진 세간살이의 전부다. 실로 딱 필요한 것만 소유하고 살아가는 이 식빵 유령은 존재 자체로 시작부터 관심을 끈다. 식빵에도 유령이 산다니,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했지만 어쩐지 잘 어울리는 조합인 데...
  • 긴긴밤
    저자 : 루리 지음 출판사 : 문학동네어린이 발행연도 : 2021
    사서의 한마디   세상에 마지막 하나 남은 코뿔소가 된다면, 소중한 이를 다 잃고도 ‘마지막 하나 남은 존재’의 무게를 온 영혼으로 감당해야 한다면 어떠할까? 친구의 마지막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어린 생명이 마땅히 있어야 할 안전한 곳을 찾아 주기 위해 본 적도 없는 바다를 향해 가는 마음은 어떤 것일까?    출판사 서평 제2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긴긴밤』 세상에 마지막 하나 남은 흰바위코뿔소와 코...
  • 안나는 고래래요, 뭐든지 할 수 있는 마음의 비밀
    저자 : 다비드 칼리 지음; 최유진 옮김; 소냐 보가예바 그림 출판사 : 썬더키즈 발행연도 : 2020
    사서의 한마디 “그래, 나는 고래야. 그것도 슈퍼 고래!” 늘 움츠렸던 안나가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하기까지 안나는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고 늘 자신감이 없었지만, ‘무엇이든 내가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수영 선생님의 말을 귀담아 듣고 행동으로 옮긴다. 선생님의 말이 터무니없이 들릴 수도 있지만, 안나는 선생님의 조언대로 한번 해보기로 한다. 그리고 그 선택이 모든 것을 바꾸어 놓는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안나의 행동 변화를 따라가며 점차...
  • 꽁꽁꽁 피자
    저자 : 윤정주 글·그림 출판사 : 책읽는곰 발행연도 : 2020
    사서의 한마디 차가운 냉장고를 무대로 펼쳐지는 따끈따끈한 한밤의 뮤지컬! 오늘은 엄마가 일 때문에 늦는대요. 송이와 아빠는 저녁으로 피자를 시켜 먹었어요. 피자는 송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거든요. 송이는 먹고 싶은 것도 꾹 참고, 엄마 몫으로 피자 한 조각을 남겼어요. 그런데 냉장고 속에 넣어 둔 피자가 사라졌지 뭐예요. 달걀 친구들이 피자 상자에 깔린 식빵을 구하느라 상자를 번쩍 들어 올린 순간 어디론가 날아가 버린 거예요. 그 사실을 알면...
  • 이상한 손님
    저자 : 백희나 글·그림 출판사 : 책읽는곰 발행연도 : 2018
    사서의 한마디 봄 날씨보다 변덕스러운, 이상한 손님이 찾아왔다! 어느 비 오는 오후, 남매만 남아 집을 보고 있습니다. 어둑어둑한 날씨에 어쩐지 으스스해진 동생은 누나 방을 기웃거리지만 바쁘니까 혼자 놀라는 누나의 말에 잔뜩 풀이 죽어 ‘나도 동생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며 빵 봉지를 집어 들었습니다. 바로 그때 “형아…….” 하고 등 뒤에 찰싹 달라붙는 녀석이 있습니다. 눈사람 같기도 하고 찐빵 같기도 한 녀석의 이름은 천달록! 집에 가고 ...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