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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은 겨울에 똥을 안 싼대
    저자 : 맥스웰 이튼 3세 지음 ; 노은정 옮김 출판사 : 스콜라 발행연도 : 2018
     먹는 걸 아주 좋아하는 엉뚱한 불곰과 까칠하고 시크한 북극곰, 어리어리하고 순한 흑곰이 등장한다. 세 친구들은 유쾌하게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곰의 생김새와 종류, 살고 있는 곳, 좋아하는 먹을거리, 사냥하는 방식, 겨울잠을 자는 습성 등 곰에 대한 핵심 정보를 쏙쏙 골라 알려준다.
  • 코코 스키
    저자 : 김지안 [지음] 출판사 : 재능교육 발행연도 : 2018
     활기찬 북극여우들의 신나는 코코아 대소동을 담았다. 소복소복 눈이 쌓인 어느 겨울날, 일곱 마리 북극여우들이 ‘스키! 스키!’ 노래를 부르며 소풍을 떠난다. 찬 바람 속에서 리프트를 타고 올라오다 보니 따뜻한 코코아 생각이 간절해졌다. 하지만 야속하게도 매점에는 따뜻한 물이 떨어졌다. 그래도 워낙 긍정적인 북극여우들은 실망하지 않고 물을 구하러 다시 신나게 산 아래로 내려간다. 그러다 상상도 못할 특별하고도 달콤한 일이 북극여우들에게...
  • 눈 토끼
    저자 : 지은이: 카미유 가로쉬 출판사 : 정글짐북스 발행연도 : 2016
     숲에 눈이 내린다. 두 소녀가 들뜬 표정으로 눈 오는 풍경을 바라본다. 한 소녀가 밖으로 나가 사부작사부작 눈 토끼를 만든다. 다른 소녀는 그 모습을 창 너머로 바라만 보고 있다. 눈 토끼를 다 만든 소녀는 집 안으로 들어와 휠체어를 탄 소녀에게 건넨다. 시간이 흐르자 눈 토끼가 녹기 시작한다. 안타까운 마음에 두 소녀는 눈 토끼를 들고 밖으로 나가는데….
  • 안녕, 겨울
    저자 : 케나드 박 글·그림 ; 서남희 옮김 출판사 : 국민서관 발행연도 : 2017
    어린아이의 눈높이에서 겨울이 오면 자연에 어떤 변화들이 일어나는지 포착한 그림책이다. 아이들의 발길을 따라가다 보면 흩날리는 낙엽, 겨울을 날 준비를 하는 동물들은 물론 도시에서 느낄 수 있는 자연의 변화까지 엿볼 수 있다. 어느 늦가을 오후, 산책에 나선 어린 남매는 길에서 마주친 모든 것들에게 인사를 건넨다. 나뭇잎은 소슬바람에 떨어져 흩날리고, 새들은 머나먼 남쪽 나라로 날아간다. 동물들은 매섭게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해 준비하고, 꽃들은 ...
  • 식물은 어떻게 겨울을 날까?
    저자 : 정하은 글 ; 이현주 그림 출판사 : 엔이키즈 발행연도 : 2015
     식물은 여러 방법으로 추운 겨울을 나요. 목련은 겨울눈으로, 민들레는 잎과 뿌리로 겨울을 나요. 씨앗으로 겨울을 나는 분꽃도 있어요. 달리아는 양분을 잔뜩 모아 통통한 뿌리로, 감자는 땅속줄기로 겨울을 나요. 겨울이 와도 푸른 잎을 달고 있는 소나무도 있어요. 모두 추운 겨울을 나며 따뜻한 봄날을 기다려요.
  • 겨울이 오면
    저자 : 잰 쏜힐 글 ; 조제 비자이용 그림 ; 오규원 옮김 출판사 : 산하 발행연도 : 2014
    동물들이 겨울 맞을 준비를 하는 과정을 다양하게 보여 준다.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숲 속 풍경이 고즈넉하게 담겨 있고, 서정적인 이야기가 자연스러운 입말에 실리면서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준다. 책 뒤에는 ‘동물들의 겨울나기’에 관한 지식정보가 실려 있다. 이 책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아기 토끼의 몸과 마음이 쑥쑥 자라나는 성장 이야기이기도 하다. 나열식으로 지식을 늘어놓지 않고, 자연의 질서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낸 이야기가 흥미롭다&nbs...
  • 책 고치는 할아버지
    저자 : 김정호 글 ; 김주경 그림 출판사 : 파란자전거 발행연도 : 2016
    《책 고치는 할아버지》는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귀중한 이야기들을 전파해야 할 도서관 책들의 고충과 책을 다루는 우리들의 마음가짐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다. 공공장소나 함께 사용하는 물건들을 다룰 때 무심코 한 행동들을 객관화해 보여 주고, 나누고 공유하는 것의 소중함에 대해 깨닫고 행동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해 준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책 속으로 들어간 공주
    저자 : 알랭 세르 글 ; 상드라 푸아로 셰리프 그림 ; 이정주 옮김 출판사 : 개암나무 발행연도 : 2014
    대부분의 아이들은 깜깜한 어둠 속에서 혼자 잠드는 것을 무서워합니다. 그래서 밤새 놀겠다고 떼를 쓰고, 엄마 아빠에게 잠들 때까지 책을 읽어 달라고 조르기도 하지요. 《책 속으로 들어간 공주》는 이러한 아이들의 마음을 독특하고 기발하게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상상력이 무한하게 펼쳐지는 신비로운 책 속 세상으로 함께 빠져 보는 건 어떨까요?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책 무덤에 사는 생쥐
    저자 : 원유순 글 ; 윤태규 그림 출판사 : 주니어RHK 발행연도 : 2018
    따지기 좋아하는 첫째 따따, 먹는 것을 밝히는 둘째 맘보, 무슨 말에든 고개만 끄덕이는 끄덕이, 따스하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생쥐 삼 형제를 보살피는 엄마 생쥐 등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생쥐 가족의 캐릭터는 작품의 분위기를 시종일관 밝고 유쾌하게 만듭니다. 특히 막내 끄덕이의 비밀을 캐내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마는 따따와 맘보의 어리바리한 모습은 매 장면 웃음을 자아내며 작품의 재미를 한층 북돋우지요.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
  • 가방 속 책 한 권
    저자 : 버지니아 리드 에스코발 글 ; 루시아 스포르자 그림 ; 김정하 옮김 출판사 : 도토리숲 발행연도 : 2014
    야니리스의 ‘가방 속 도서관’을 열다! 『가방 속 책 한 권』은 책이 주는 즐거움과 책 나눔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주인공 야니리스가 학교에 책 한권을 가져오자 텅 빈 교실이 어느새 아이들을 위한 도서관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는 ‘책’만 있다면 어떤 장소이든 상관없이 ‘도서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려줍니다. 또한 책을 자신뿐만 아닌 타인과 함께 읽고 선물하는 일이 얼마나 가치가 있으며, 큰 즐거움을 선사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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