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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바이, 플라스틱 바다: 플라스틱 없는 바다를 만드는 플립플롭 원정대
    저자 : 김현수 글·그림 출판사 : 썬더키즈 발행연도 : 2019
    케냐의 라무 섬에서 세계 최초로 제작된 100% 재활용 플라스틱 배, ‘플립플롭 다우(flipflopi dhow)’ 이야기를 우리나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그림책, 『굿바이, 플라스틱 바다』가 썬더키즈에서 출간되었다. 지우네 가족이 1년 간 케냐의 라무 섬에서 지내게 되면서 마주하게 되는 바다 오염과 플라스틱 문제의 실태, 그리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과 그들을 돕는 지우의 우정과 성장 이야기를 간결한 글과 친근한 그림으...
  • 비닐봉지 하나가 : 지구를 살린 감비아 여인들
    저자 : 미란다 폴 글 ; 엘리자베스 주논 그림 ; 엄혜숙 옮김 출판사 : 길벗어린이 발행연도 : 2016
    [비닐봉지 하나가]는 국제 여성 연맹에서 세계를 변화시킨 100명에 선정된 재활용의 여왕, 지혜롭고 인내심이 강한 아이사투를 만나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비닐봉지는 값싸고 쓰기에 편하지만 비닐봉지가 찢어지거나 더 이상 필요하지 않으면 버려지면서 길가에 보기 싫게 쌓여간다. 비닐봉지에 물이 차면 모기가 생겨 병을 옮겼고, 비닐봉지를 태우면 지독 한 냄새가 났다. 비닐봉지를 파묻으면 밭이 망가지고, 축들이 비닐봉지를 먹으려다 죽기도 했다. 이에 아...
  • 어뜨 이야기
    저자 : 하루치 글·그림 출판사 : 현북스 발행연도 : 2019
    지구에 대한 작가의 진심 어린 걱정이 담긴 그림책 《어뜨 이야기》가 현북스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들려주고 싶고, 보여 주고 싶고,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은 장면 장면마다 지구를 아끼는 작가의 마음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작가는 시원해 보이는 바다를 내려다보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여자아이와 작은 돼지가 바닷가를 걷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가까이에 빨간 함도 보입니다. 그리고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빨간 ...
  • 미미의 스웨터 : 착한 소비, 환경과 개성을 살리는 재탄생이 좋아요!
    저자 : 정해영 지음 출판사 : 논장 발행연도 : 2018
    계속 사고 또 사도 늘 입을 옷이 없나요? 올바른 의생활로 환경을 살리고 나만의 멋을 가꿔 봐요! 패스트 패션을 ‘맹목적으로 소비’하는 세태를 돌아보며 옷 한 벌의 ‘착한 소비’를 제시하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환경 그림책. 천을 손수 꿰매고 붙여 정성껏 만든 콜라주 그림, 꼼꼼하게 정리한 옷과 환경에 관한 유용한 지식이 돋보여요!
  • 새들의 눈에는 유리창이 보이지 않아요! : 동물들이 살 수 있는 환경 만들기
    저자 : 시그문드 브라우어 글 ; 이은지 그림 ; 박선주 옮김 출판사 : 책속물고기 발행연도 : 2016
    『새들의 눈에는 유리창이 보이지 않아요!』는 지금껏 눈여겨보지 않았던 유리창에 부딪쳐 죽는 새들의 아픔을 알려 줍니다. 그리고 ‘새 지킴이 스티커’를 제시해 새를 지키고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생각하게 합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동물들을 돕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으며, 꼭 해야 하는 일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동물 지킴이’라는 책임감과 올바른 환경 가치관을 배울 수 있습니다.
  • 침묵의 봄
    저자 : 레이첼 카슨 지음 ; 김은령 옮김 출판사 : 에코리브르 발행연도 : 2003
    20세기 환경학 최고의 고전『침묵의 봄』. 50주년 기념 개정판으로 출간 된 이 책은 〈타임〉지가 20세기를 변화시킨 100인 중 한 사람으로 뽑은 레이첼 카슨이 쓴 책으로, 환경 문제의 심각성과 중요성을 독자들에게 일깨워 준 책이다. 저자는 친구로부터 받은 편지 한 통을 계기로 살충제의 사용 실태와 그 위험성을 조사하고, 생물학자로서의 전문지식과 작가로서의 능력을 발휘해 방사능 낙진으로 인해 더욱 절실해지기 시작한 환경 문제의 복잡성을 알기 ...
  • 불온한 생태학
    저자 : 이브 코셰 지음; 배영란 옮김 출판사 : 사계절 발행연도 : 2012
    지구를 지키는 새로운 생각『불온한 생태학』. 프랑스의 조스팽 사회당 정부 당시 녹색당 출신으로 환경부장관을 역임한 정치인이자 30년 동안 환경운동을 이끌어온 환경운동가 이브 코셰가 성장에 불필요하다고 여겨지는 가치들을 모두 외면해버리는 성장제일주의에 문제를 제기하고,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을 전면적으로 재검토 할 것을 제안한다. 저자는 생태학이 우리의 체제부터 생각, 습관, 행동까지 하나하나 바꿔나갈 것을 요구하는 가장 급진적이고 근본적인 수준의...
  • 2050 거주불능 지구
    저자 : 데이비드 월러스 웰즈 지음; 김재경 옮김 출판사 : 추수밭 발행연도 : 2020
    ‘지구의 날’ 50주년을 맞이해 출간되는 『2050 거주불능 지구』는 최신 연구 자료와 통계적 근거를 바탕으로 가장 믿을 만한 기후변화의 미래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기존 기후변화와 관련한 다양한 논의들을 비판적으로 종합해 우리의 일상을 파괴할 지구온난화의 실제적인 영향과 그림을 제시한다. 단순한 ‘환경운동’이나 개인의 윤리적 각성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기후변화의 막대한 영향력을 규명하는 이 책은 걷잡을 수 없는 전염병 등으로 총체적 위기를 맞이...
  • 대멸종 연대기
    저자 : 피터 브래넌 지음; 김미선 옮김 출판사 : 흐름, 발행연도 : 2019
    미국에서 가장 주목 받는 젊은 과학저널리스트 피터 브래넌의 작가 데뷔작 『대멸종 연대기』. 3년여의 추적과 연구 끝에 완성한 대멸종 연구서의 최종판으로, 지구가 죽음에서 스스로 깨어난 방법들을 알려주면서 또 한 번의 대멸종을 멈추기 위해 인류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한다.   부분적으로는 여행서이자 역사서이며 인류의 자연에 대한 무신경을 꼬집는 경고가 담겨 있는 이 책에서 저자는 앞선 다섯 번의 대멸종을 살펴보며 우리의 가까운 ...
  • 자연에는 이야기가 있다 : 조홍섭의 생명, 환경, 공존에 대한 생각
    저자 : 조홍섭 지음 출판사 : 김영사 발행연도 : 2013
    조홍섭의 생명·환경·공존에 대한 생각『자연에는 이야기가 있다』. 물, 바람, 숲의 온갖 생명들과 함께해온 30년, 대한민국 대표 환경전문기자 조홍섭이 전하는 특별한 자연 에세이를 담은 책이다. 동물행동, 생태학부터 진화론, 동물복지, 자연사까지 기초자연과학과 첨단응용과학을 넘나들며 펼치는 흥미롭고 감동적인 생명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살아 있는 그 모든 것들이 펼쳐내는 경이로운 순간과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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