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읽는)양자물리학
(처음 읽는)양자물리학
  • 저자 : 세다드 카이드-살라 페론 글; 에두아르드 알타리바 그림; 이충호 옮김
  • 출판사 : 두레아이들
  • 발행연도 : 2020
  • ISBN : 9788991550971
  • 자료실 : [논현정보] 논현정보(아동)
  • 청구기호 : 아 429-페295ㅇ
양자물리학이란 무엇이며, 우리 일상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까다로운 양자물리학의 역사, 개념부터 이론들까지 양자물리학의 모든 것을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인상적인 그림으로 매우 독창적으로 들려주는 놀라운 책!
양자물리학의 모든 것을 들려주는 국내 첫 어린이 책

아이와 온 가족이 처음 읽는 양자물리학 책!
나무, 돌, 빛 등 우리 주변의 모든 것과 우리 자신까지도 아주아주 작은 입자들로 이루어져 있다. 물질과 에너지로 이루어진 이 작은 우주에서는 기묘하고 놀라운 법칙들이 지배한다. 이 아주아주 작은 세상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빛이란 무엇일까? 원자란 무엇일까? 반물질이라는 게 존재할까? 슈레딩거의 고양이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양자란 무엇일까?
?처음 읽는 양자물리학?은 이처럼 궁금하지만 이해하기 까다롭다고 여겨지는, 그러나 매우 흥미로운 양자물리학의 세계를 어린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준다. 양자물리학이라는 가장 복잡한 문제를 가장 쉽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설명하는 놀라운 책이다.
이 책은 어린 독자들에게 과학, 물리학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일깨워주는 기본 지식을 충실하게 전달할 뿐만 아니라 독자들이 더 깊이 생각하고 탐구하도록 이끌어줄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어린이를 위해 양자물리학의 모든 것을 들려주는 첫 책이라 그 의미가 더 크다.
인포그래픽 스타일의 유쾌하고 친숙한 그림으로 양자물리학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매우 독창적인 이 책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도 훌륭한 교양서가 될 것이다. 처음 만나는 어려운 용어나 개념들은 그림으로 명쾌하게 설명해주기 때문에 아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처음 읽는’ 양자물리학 책으로 알맞은 책이다.
자, 아인슈타인 박사와 함께 흥미진진한 양자물리학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자!

[교보문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