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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사에서 건진 별미들 : 세계의 전쟁이 만들어낸 소울푸드와 정크푸드
    저자 : 윤덕노 지음 출판사 : 더난 발행연도 : 2016
    [사서의 한마디] 지금 현대인이 즐기는 음식들 중 상당수가 치열한 전쟁통에서 유래되었다는 것을 아십니까.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고급외식요리 여겨지는 것 중에서도 전후의 혹독한 굶주림을 견디기 위한 몸부림 속에 태어난 경우도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를 즐겁게 하는 음식이 가진 기묘한 비화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의 작가는 말했습니다. ‘가장 맛있는 것은 전쟁에서 탄생했다!’ 카레, 초밥, 모짜렐라치즈, 초콜릿, 햄, 고춧가루, 복어 요리 등등....
  • 밀림무정 : 김탁환 장편소설. 1
    저자 : 김탁환 지음 출판사 : 다산책방 발행연도 : 2015
    [사서의 한마디] 20세기 초, 우리민족이 제국주의의 침략으로 큰 시련 속에서 살고 있을 때, 한 포수와 호랑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일제는 우리나라의 호랑이를 해수로 지정하고 박멸 하려 했고 결국은 최후의 호랑이 흰머리 하나만이 백두산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일제는 마지막 호랑이마저 소탕하려하지만 포수는 그것을 지켜볼 수만은 없습니다. 흰머리는 포수의 가족을 파멸시켰고 ,포수의 총은 흰머리의 새끼를 죽였습니다. 서로가 복수를 갈망하는 상태...
  • 나는 그것에 대해 아주 오랫동안 생각해, 김금희 짧은 소설
    저자 : 김금희 지음 ; 곽명주 그림 출판사 : 마음산책 발행연도 : 2018
    [사서의 한마디] 무더운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한 책표지, 그리고 짧은 단편소설들이 다양한 울림을 주는 책입니다. 긴 글에 부담을 느끼는 분이나 가볍지만 재밌는 책을 읽고 싶은 분이라면 이 책을 추천 드립니다. 우리의 일상을 부담없이 소설에 녹여 보여주고 있으며 단편들을 하나 둘 읽다보면 어느새 한 권의 책을 다 읽게 되는 흡입력 강한 단편소설집입니다.   [출판사 서평] “그래, 나빠지면 안 되지, 그거면 되지” 마음을 두드리는 다정하...
  • 숨 : 테드 창 소설
    저자 : 테드 창 지음 ; 김상훈 옮김 출판사 : 엘리 발행연도 : 2019
    새로운 기술이 인간 사회에 도래했을 때, 그것이 지닌 가능성은 인간과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세상을 바라보는 인간의 태도는 어떻게 변화하며, 그 결과 인간은 어디를 향해 나아가는가? 결코 흉내 낼 수 없는 새로운 상상력, 예언적 통찰로 무장한 테츠 창이 시간여행, 인공지능, 외계지성, 평행우주, 인간의 자유의지, 생체적 기억과 디지털적 기억, 인류의 미래 등을 다루는 이 작품집에서 낯선 테크놀로지가 넘쳐나는 새로운 세상을 앞둔 우리에게 그...
  • 고통은 나눌 수 있는가 : 고통과 함께함에 대한 성찰
    저자 : 엄기호 지음 출판사 : 나무연필 발행연도 : 2018
    [사서의 한마디] 고통은 나눌 수 있는가라는 제목과 같이 이 책은 고통에 대해 그리고 고통과 함께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고통을 겪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고통을 승화하는 다양한 방법들, 그리고 그 고통과 함께하는 것에 대해 깊게 고민해 볼 수 있게 합니다.   [출판사 서평] “이 고통이 진짜 끝나긴 할까요?” 몸이 아픈, 마음이 힘든, 헤어짐이 슬픈, 이 따위 세상에서 도무지 못 살겠는 사람들...
  • 포노 사피엔스 = Phono sapiens : 스마트폰이 낳은 신인류
    저자 : 최재붕 지음 출판사 : 쌤앤파커스 발행연도 : 2019
    [사서의 한마디] 이 책은 한창 화두가 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 새롭게 등장한 포노 사피엔스라는 인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포노 사피엔스란 '지혜가 있는 인간'이라는 의미의 호모 사피엔스에 빗대어 지혜가 있는 폰을 쓰는 인간 이라는 의미입니다. 이 책의 저자인 최재붕 교수는 대한민국의 굴지의 대기업들을 대상으로 많은 강연을 해왔으며 이 분야를 오랫동안 연구해온 사람입니다. 저자에 의하면 이제는 일상이 이미 혁명이 되고 있는 시기라는 점...
  • 여행의 이유 : 김영하 산문
    저자 : 김영하 지음 출판사 : 문학동네 발행연도 : 2019
    [사서의 한마디] 대화의 희열, 살인자의 기억법, 오직 두사람 등 우리에게 익숙한 작가 김영하가 여행에 관한 새로운 산문집을 출간했습니다. '여행'이라는 단어는 두글자 만으로도 사람들을 설레게 합니다. 이 산문집은 여행을 가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먹었는지에 대한 여행담은 아닙니다. 작가는 책에서 여행을 통한 글쓰기, 읽었던 책에 대한 이야기등 여행 이야기를 통해 삶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같은 장소를 가도 여행한 사람에 따라 ...
  • 90년생이 온다 : 간단함, 병맛, 솔직함으로 기업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저자 : 임홍택 지음 출판사 : whalebooks(웨일북) 발행연도 : 2018
    [사서의 한마디] 이 책은 다가오는 밀레니엄세대인 90년생들의 특징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90년대생이 이제 사회에 진출하기 시작하면서 90년대생들만의 특별함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집단보다는 개인을 중시하는 사회, 그리고 일과 삶의 균형을 적극적으로 요구하며 일하는 세대로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90년대생들에 의해 바뀐 새로운 소비형태와 사회조직의 문화를 이해하게 되며 기성세대들에게는 새롭게 유입되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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