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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극이 파괴되고 있다
    저자 : 후지와라 고이치 지음; 고향옥 옮김 출판사 : 도토리나무 발행연도 : 2020
    사서의 한마디 2020년은 유독 산불, 장마 등 그동안과는 달랐던 자연재해들이 많은 해였습니다. 산불로 인해 많은 동물들이 죽임을 당했고, 장마로 인해 농작물 피해와 인명피해는 말할 것도 없이 처참했습니다. 이 모든 일 들은 지구의 온도가 겨우 1도 오른 결과입니다. 지구의 온도가 1도 높아진 결과는 상당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지구를 원래 온도로 낮출 수 있을까요?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지구를 지켜야 할까요? 방법은 이 책에 나와 있...
  • 빨간 의자
    저자 : 황숙경 지음 출판사 : 반달 발행연도 : 2020
    사서의 한마디 주인이 없는 빨간 작은 의자가 있습니다. 이 작은 의자에 코끼리, 사자, 악어, 토끼, 등등의 여러 동물이 빨간 의자를 차지하려고 하지만 결국 빨간 의자 위에서 서로 양보하며 하나의 놀이를 만듭니다. 놀이가 끝난 후 놀이에 참여한 동물은 미련 없이 빨간 의자를 벗어나 각자의 집으로 갑니다. 그 놀이를 지켜보던 두더지가 이 의자를 차지합니다. 이 빨간 의자는 사실 그 누구의 의자가 아니었습니다. 동물들은 이 빨간 의자를 차지하고 싶...
  • (어린이를 위한)우리 땅, 독도 이야기
    저자 : 신현배 글; 홍정혜 그림 출판사 : 가문비어린이 발행연도 : 2020
    사서의 한마디 이 책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멸종을 피해 쿠릴열도로 옮겨간 할아버지 강치가 손주 강치들에게 독도에 대한 이야기와 독도가 왜 대한민국의 땅인지를 알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저자는 멸종된 강치들이 재난을 피하기 위해 다른 곳으로 옮겨가 살아있고, 언젠가 독도로 돌아오길 바라는 소망을 담아 책을 썼습니다. 독도라는 이름의 유래, 독도가 우리나라에 편입된 역사, 독도를 지킨 사람들 등 삽화와 곁들인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재미와 함께 독도가 왜...
  • 소음공해
    저자 : 오정희 글; 조원희 그림 출판사 : 길벗어린이 발행연도 : 2020
    사서의 한마디 아파트라는 단절되기 쉬운 공간을 바탕으로 이웃과의 소통보다는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중요시하는 현대사회에서 흔히 일어나는 몰이해와 갈등, 스스로 모르는 사이 취하게 되는 주인공의 이중적 태도를 재치 있게 그려낸 소설가 오정희의 소설을 멋진 그림과 해설을 통해 만나보시길 바란다.     출판사 서평 소설가 오정희와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조원희의 매력적인 콜라보레이션! 소설 가 그림책으로 출간되었다. 1993년 발...
  • 사랑하는 당신
    저자 : 고은경 글; 이명환 그림 출판사 : 엑스북스: 발행연도 : 2020
    사서의 한마디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이 익숙한 사람은 아마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선 아내를 잃은 할아버지가 나옵니다. 몸이 아파 세상을 떠난 아내의 빈자리와 사랑하는 사람의 소중함을 느끼며 살아가는 할아버지는 아내와의 이별을 받아드리고 오늘을 의미 있게 살아갑니다.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들으며 읽는 내내 마음이 먹먹했습니다. 따뜻한 그림이 있는 동화책이지만 어른들에게도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 말의 형태
    저자 : 오나리 유코 지음; 허은 옮김 출판사 : 봄봄출판사 발행연도 : 2020
    사서의 한마디   말에 형태가 있다면 어떻게 생겼을까요? 작가는 실체가 없는 말을 다양한 사물의 형태로 표현하고 색을 부여했습니다. 본문 내용 중 아름다운 말은 아름다운 꽃으로, 남에게 상처 주는 말은 상대방을 찌르는 못으로 표현하는 것 외에도 다양한 관점으로 표현된 ‘말’과 그림에서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입니다. 「내가 하는 말은 어떤 모양을 하고 어떤 색을 띠고 있을까.」라는 대목에서 독자는 각자의 말에 대해 자신은 평소에 어떤 말을...
  • 나무가 자라는 빌딩 : 윤강미 그림책
    저자 : 윤강미 지음 출판사 : 창비 발행연도 : 2019
    사서의 한마디   윤강미 작가의 『나무가 자라는 빌딩』은 ‘내가 살고 싶은 도시를 그린다면?’이라는 상상력에서 출발합니다. 나무와 꽃이 자라는 빌딩에서 동네 사람들, 좋아하는 동물과 식물, 모두가 함께 사는 세상을 꿈꾸는 어린이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그 밑바탕에는 산업화와 고도성장의 결과로 빚어진 인류 공통의 환경문제가 어둡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심각한 대기오염에 대한 우려와 함께 대자연 속에서 맑은 공기를 호흡할 수 없는 도시 어린...
  • 소중한 사람에게
    저자 : 전이수 글·그림 출판사 : 웅진주니어 발행연도 : 2020
    사서의 한마디  제주 작은 마을에서 바다 건너 온 ≪소중한 사람에게≫는 12살 작가, 전이수 어린이의 탁월한 표현력과 순수한 마음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맑으면서도 성숙한 생각을 지닌 어린이 작가의 글을 한 편 한 편 읽어 갈 때마다 그 순수함에 동화되면서 우리 아이들에 대하여 새롭게 알아가는 소중한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어린이 작가가 우리 어른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글과 그림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바라는 좋은 어른이 되어야겠다는...
  • 나도 플라스틱을 줄일 수 있어요
    저자 : 박윤재 지음 출판사 : 거인 발행연도 : 2019
    사서의 한마디 플라스틱 오염으로 인한 폐해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실사 그림책입니다. 1950년대 이후 사용량이 폭증한 플라스틱은 폐기물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플라스틱은 미생물이 분해할 수 없는 화학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결국 도시에는 폐비닐이 쌓이고, 강과 해안에는 플라스틱 병들이 수북하며, 바다는 거대한 플라스틱 뭉치들이 떠다는 상황입니다. 일각에서는 2050년 바다에 물고기와 플라스틱의 비율이 50 대 50이...
  • 울지 마, 레몬트리
    저자 : 일리아 카스트로 글 ; 바루 그림 ; 김현아 옮김 출판사 : 한울림어린이 발행연도 : 2019
    사서의 한마디 “침묵만이 살길이다!” 거리 곳곳에 벽보가 나붙고 매일이다시피 총살이 자행되던 전쟁이 한창이던 때, 한 소녀가 태어납니다. 서슬 퍼런 군부 독재 아래에서 살아남기 위해 모두가 침묵하지만, 폭력의 소리는 결코 멈추지 않습니다. 소녀는 들어도 말하지 않고 보고도 전하지 않는, ‘살아남는 법’을 배우며 자라납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아픈 시간들을 온몸으로 겪어 내야 했던 한 가족, 그리고 한날한시에 부모를 잃은 소녀의 슬픔과 눈물,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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