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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사랑이 처음인데요
    저자 : 이남석 지음;, 유지별이 그림 출판사 : 북트리거, 발행연도 : 2020
    사서의 한마디  사랑이 우리 삶에 주는 행복은 굉장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의 사랑은 어떨까요? 이 책의 저자는 청소년들에게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어른들은 ‘좋은사람’을 만나야 한다는데 ‘좋은사람’인지는 어떻게 알 수 있는지 등에 대해서 심리학적인 방법으로 접근하여 보다 청소년이 쉽게 사랑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청소년뿐 아니라 건강한 연애를 하고 싶은 모든 분들이 주목해보면 좋은 책입니다. &...
  • 귤 사람
    저자 : 김성라 글·그림 출판사 : 사계절, 발행연도 : 2020
    사서의 한마디 한창 ‘욜로’가 화제 되면서 ‘제주 한달살이’, ‘게스트하우스’등이 마치 유행처럼 다가왔을 때가 있었습니다. 이런 것들이 이슈화 되었던 건 아마도 이리 치이고 처리 치이며 하루하루를 바쁘고 고단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휴식이 필요해서라고 생각 듭니다. 저자는 제주의 풍경과 삶을 아기자기하고 왠지 포근한 느낌이 드는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 상큼한 귤처럼 매력 있는 제주도로 함께 가보실까요?   출판사 서평 12월의 첫 귤...
  • 영화, 내 맘대로 봐도 괜찮을까?: <본 시리즈>부터 <기생충>까지
    저자 : 이현경 지음 출판사 : 미다스북스, 발행연도 : 2020
    사서의 한마디 ‘감독이 대중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뭐였을까?’, ‘저 인물은 왜 저렇게 행동하는 걸까?’, ‘저 연출은 뭘 의도하는 걸까?’ 저는 영화를 보고나면 궁금하게 너무 많아져 해석을 찾아보곤 합니다. 영화는 우리에게 친절히 알려주지 않기에 저자는 많은 영화를 보고 분석하여 독자들이 영화에서 내던지는 물음에 쉽게 접근하여 답을 찾도록 도와줍니다. 영화를 보며 궁금했던 모든 것들, 함께 풀어나가 볼까요?     출판...
  • 저 청소일 하는데요? : 조금 다르게 살아보니 생각보다 행복합니다
    저자 : 김예지 글·그림 출판사 : 21세기북스 발행연도 : 2019
    사서의 한마디 이 책은 사회와 자신이 만들어낸 편견을 이겨내고 진정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고 있는 작가가 쓴 책입니다. 하고 싶은 일을 위해 과감히 회사를 그만뒀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았습니다. 생계유지를 위해 청소 일을 시작했고 소수의 삶을 용기 내어 택한 작가는 현재 자신이 하고 싶은 그림을 하며 여전히 청소 일을 하는 중입니다. 귀여운 그림체와 반면 왠지 모를 씁쓸함이 드는 이 책을 읽다보면 내가 타인의 시선과 편견에 얼마나 신경 쓰는지, ...
  • 예술과 함께 유럽의 도시를 걷다
    저자 : 이석원 글·사진 출판사 : 책밥 발행연도 : 2020
    사서의 한마디 이 책은 작가가 유럽의 도시를 여행한 기행문으로, 이색적인 유럽의 풍경을 담은 사진과 작가가 소개한 장소의 일화는 이색적인 유럽의 풍경을 담아내어 책을 통해 여행을 하는듯한 기분이 듭니다. 코로나 19 이후 여행이 어려워진 지금, 아쉬움을 달래며 이 책을 읽어보는 건 어떨까요?   출판사 서평 걷다! 보다! 듣다! 느끼다! 내가 사랑한 유럽의 예술 기행! 음악과 미술, 문학과 건축을 좇아 유럽 25개 도시로 떠나다! &n...
  • 지친 당신에게 고요를 선물합니다: 지금 당장 행복해지고 싶다면…
    저자 : 팀 콜린스 지음; 김문주 옮김; 루카 바 그림 출판사 : 리드리드출판 발행연도 : 2020
    사서의 한마디 이 책의 저자는 현재를 살면서 내일을 고민하고, 긴장 속에 살아가는 바쁜 현대인의 삶은 잠시 내려놓고, ‘나무늘보’같은 느긋함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쥐타입 인간은 처리할 수 있는 수준보다 과도한 업무를 맡고, 수시로 이메일을 체크하며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넘나드는 반면, 작가가 권유한 나무늘보타입 인간은 한 번에 한 가지 일만 하며 한꺼번에 일 처리를 완수해 쥐타입 인간보다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다고 하며, ...
  • 집안일이 귀찮아서 미니멀리스트가 되기로 했다: 할 일은 끝이 없고, 삶은 복잡할 때
    저자 : 에린남 글·그림 출판사 : 상상 발행연도 : 2020
    사서의 한마디   정리·비움 방법에 대한 책들은 많지만 이 책은 작가가 미니멀리스트가 되기로 결심했는지에 대한 이유와 실천 과정이 드러나 있습니다. 집안일에 지친 작가는 이유 없는 충동구매나 세일로 구입한 물건들을 비우며, 빈 공간을 의미 있는 물건들로 새로 채우며 자신의 습관과 생활 패턴을 바꾸게 됩니다. 충동적 소비 습관을 고치고 얻게 된 자유는 작가가 더 이상 집안일을 싫어하지 않게 변합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과 중간중...
  • 선택받지 못한 개의 일생: 번식장-경매장-펫숍으로 이어지는 반려 산업의 실체
    저자 : 신소윤, 김지숙 [공]지음 출판사 : 다산북스 발행연도 : 2020
    사서의 한마디   펫숍 진열장의 작고 예쁜 강아지들. 대중매체·SNS를 통해 볼 수 있는 귀여운 강아지 사진을 보며 대중들은 이를 귀여워하고 좋아요를 누릅니다. 그 강아지들은 어떻게 우리 곁으로 왔을까요? 이 책은 저자들이 90일 동안 잠입 취재한 기록으로, 낙후된 강아지 공장의 환경과 해마다 증가하는 유기동물들의 악순환이 반복되는 실상의 인과관계를 밝히며 현재 반려 산업의 문제를 지적하기 위해 취재한 내용을 가감 없이 보여주고 있습니...
  • 사하맨션
    저자 : 조남주 지음 출판사 : 민음사 발행연도 : 2019
    사서의 한마디   다큐멘터리 기법을 활용하여 차별받는 여성들의 삶을 건조하게 고발하였다고 평가받은 전작 『82년생 김지영』의 조남주 작가가 1994년 철거된 홍콩의 빈민촌인 구룡성채를 모티브로 하여 만들어낸 미래사회의 가상공간에서 규격화된 사회적 계급 때문에 차별받는 약자들의 이야기를 발표하였다고 해서 궁금한 마음과 함께 기대도 컸습니다. 경제력과 전문성이 없다는 이유로 ‘주민권’을 박탈당한 채 밑바닥 인생을 살아야 하는 등장인물들의 ...
  • 빛의 과거 : 은희경 장편소설
    저자 : 은희경 지음 출판사 : 문학과지성사 발행연도 : 2019
    사서의 한마디   『빛의 과거』는 2017년에 살고 있는 김유경이라는 인물이 대학 시절 기숙사에서 만나 오랜 기간 친구 아닌 친구로 지내 온 소설가 김희진을 만나 그녀가 오래 전에 쓴 라는 소설을 읽으면서 1977년 여대 기숙사 시절을 회상한다는 내용입니다. 70년대의 사회상과 함께 ‘다름’과 ‘섞임’이 혼재하는 공간, 여대 기숙사의 분위기와 그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다양한 인물들을 만나면서 ‘과거와 현재를 관통하는 빛’의 의미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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