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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무지게, 토론!
    저자 : 박정란 지음 출판사 : 북트리거 발행연도 : 2021
    사서의 한마디 최근 ‘학생 참여형 수업’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그간의 한국 사회의 주입식 교육 문화로 인해 청소년들은 스스로 주제를 설정하고, 자료를 모아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을 많이 어려워 합니다. 이 책은 현대 사회의 지극히 현실적인 문제들에 대하여 다양한 찬반 의견과 근거 자료를 함께 제시함으로써 청소년들이 문제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의 논리를 펼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실제 토론 수업과 매우 유사하게...
  • 스토리텔링 버스: 고정욱 장편소설
    저자 : 고정욱 지음 출판사 : 특별한서재 발행연도 : 2021
    사서의 한마디 책임감은 삶을 살아가고, 사회 생활을 해나가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덕목이지만, 아직 어른이 되지 않은 청소년들에게 책임감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최소한 상대를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존중의 마음은 청소년들도 얼마든지 배우고 가질 수 있습니다. 이 책이 이러한 존중의 마음을 쭉 이어가 책임감을 가진 더 나은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랍니다.   출판사 서평 『스토리텔링 버스』는 책임감에 대한 이...
  • 우리가 함께 싸울 때: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의 힘
    저자 : 에우달드 에스플루가 지음; 서승희 옮김; 미리암 페르산드 그림 출판사 : 봄나무 발행연도 : 2021
    사서의 한마디 『우리가 함께 싸울 때』는 전국사회교사모임 추천의 청소년 대상 도서로서, 시위나 집회와 같은 사회운동 현장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의 글쓴이와 그린이는 어떤 한 인물만을 중심에 두는 것에서 벗어나 어떤 시위의 현장과 더불어 그 순간을 ‘함께 했던 수많은 사람’에게 관심을 기울인다는 목표를 가지고 책 작업을 하였다고 합니다. 역사의 흐름이나 원인과 결과의 순차적 흐름으로만 사건을 풀어가지 않고 일어난 사건이 역사에 어떤 발전을 가...
  • 우리는 자라고 있다: 윤해연 소설집
    저자 : 윤해연 지음 출판사 : 낮은산 발행연도 : 2020
    사서의 한마디 몸도 마음도 부쩍 자랄 열여섯 살은 혼란과 혼돈의 연속이다. 어른은 아니지만 아이는 아닌, 어른과 아이의 경계선상에 선 채 어쩔 줄 모르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기도 하는 것이다. 저자는 10대에 자신이 느꼈던 감정들을 질료 삼아 글을 썼다. 몸이 자라는 만큼 솟아오르는 그 시절의 열망과 혼란, 갈등, 감정이 치열하게 고민한 결과 자신이 되었음을 밝히며 공감대를 형성한다.       출판사 서평 낮은산 청...
  • 어쩌다 파일럿: B777 캡틴 제이의 하늘 공부
    저자 : 정인웅 지음 출판사 : 루아크 발행연도 : 2020
    사서의 한마디   이 책은 세상에서 제일 높은 곳에서 일하는 직장인, 파일럿이 전하는 이해하기 쉬운 항공 지식과 조종사를 꿈꾸는 꿈나무에게 전하는 성실한 조언이 담긴 에세이입니다. 항공사 직원이자 민항기 조종사로 살아 온 저자의 생생한 경험이 담겨 있어 평소 비행기에 관심이 많거나 파일럿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읽어 보면 좋을 책입니다.     출판사 서평 현직 민항사 기장이 들려주는 칵핏 너머 생생한 비행 이야기! &n...
  • 페인트 : 이희영 장편소설
    저자 : 이희영 지음 출판사 : 창비 발행연도 : 2019
    [사서의 한마디] 책에서는 부모가 낳은 아이를 키우기 원치 않을 때, 정부에서 그 아이를 데려다 키우고 있고 그 기관을 NC센터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 중 열 세살 부터 열아홉 살까지는 부모 면접을 진행 할 수 있는 라스트센터에 머물러 있고, 여기 속한 아이들은 부모 면접을 줄여서 '페인트'라고 부릅니다. '아이들이 점수매겨 부모를 선택 할 수 있다'는 소재는 좋은 부모란 무엇인가, 좋은 관계란 무엇인가를...
  • 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황영미 장편소설
    저자 : 황영미 지음 출판사 : 문학동네 발행연도 : 2019
    [사서의 한마디]  이 책은 중2 다현이의 이야기를 통해 청소년들이 친구관계에서 겪는 어려움과 그 밖의 다양한 감정들을 잘 묘사하고 있는 책입니다. 소설 속 다현이는 겉으로 드러내고 싶지 않은 본인의 감정들을 비공개 블로그인 '체리새우'에 모두 표출합니다. '체리새우'는 소설 속 가장 비밀스러운 공간으로, 독자들로 하여금 흥미를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 다현이의 성장기를 통해 관계의 어려움 속에 놓인 청소년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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