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사항 | 베른트 브루너 지음 ; 유영미 옮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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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사항 | 서울: 현암사, 2015 |
| 형태사항 | 222 p.: 삽화; 20 cm |
| 주기사항 | (Die)kunst des liegens: handbuch der horizontalen lebensform 원저자명: Bernd Brunner 참고문헌(p. 211-215)과 색인 수록 독일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
| 표준번호 | ISBN: 9788932317564 03900: \14000 |
| 분류기호 | 한국십진분류법: 381.9 |
| 도서관 | 못골도서관 |
| 마크정보 | MARC |
나는 눕고 싶어서 누웠을 뿐이다! 우리는 인생의 3분의 1을 누워서 지낸다. 누워서 자고 꿈꾸고 사랑하고 생각하고 고통받고 회복한다. 동시에 우리는 이 모든 행동을 습관적으로 변명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수평 자세는 게으름의 상징이기 때문이다. 『눕기의 기술』은 이러한 현대 사회의 경향이 잘못되었음을 지적하고 눕기가 인간의 삶에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문화사적으로 고찰한 책이다. 저자는 인간에게 있어 수평 자세란 무엇인지를 알아내기 위해 역사는 물론, 철학, 문학, 과학, 인문학 등 여러 분야를 아우르며 지적인 탐색을 거듭한다. 석기시대 사람의 잠자리, 7만 7천 년 전의 수면에 혁명을 일으킨 매트리스 발명의 역사, 역사상 가장 화려한 침대, 수면 연구에 대한 최신 인식 등 인류 탄생 이후부터 이어진 다양한 눕기에 대한 유쾌한 읽을거리가 가득하다.
| 선택 | 대출상태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반납예정일 | 자료실 | 부록 | 도서예약 | 상호대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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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가능 [비치중] |
381.9-브296ㄴ
청구기호출력 |
JA0000001903 | - | [못골] 성인 | 없음 | 예약불가 | 신청하기 |
| 연령 | 대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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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대미만 | 0 |
| 10대 | 0 |
| 20대 | 0 |
| 30대 | 0 |
| 40대 | 0 |
| 50대 | 1 |
| 60대 이상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