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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일상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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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삶의 향기 11인 지음; 캔디쌤 그림
출판사 : 청어
발행연도 : 2023
- 10월 어른의 서재 - 높은 하늘 가을엔 시 책 소개 아내, 엄마, 할머니가 해오던 일 이루미 아내, 엄마, 할머니가 해오던 참 오래된 집안 일 사람을 세상에 내어놓은 그녀들의 사랑이 깃든 일상들 2023년 여름, 그 흔적을 남겨본다 사랑과 감사함을 담아 조심스럽게 [출처 :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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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딱이야: 최은숙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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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최은숙 지음
출판사 : 창비교육
발행연도 : 2021
- 10월 어른의 서재 - 높은 하늘 가을엔 시 최은숙 시인의 첫 청소년시집 ?지금이 딱이야?가 출간되었다. 이 시집에는 29년간 중학교 교사로 생활한 시인이 시골의 작은 학교와 마을에서 천진한 아이들과 함께 울고 웃고 부대끼면서 어우렁더우렁 살아가는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추천사를 쓴 도종환 시인은 이 시집에 담긴 시들이 ‘손끝으로, 머리로 쓴 시’가 아니라 ‘삶으로 부대끼며 쓴 시’라고 말한다. 이는 시인의 “생활에 들어와 시가 되어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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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 황인찬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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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황인찬 지음
출판사 : 문학동네
발행연도 : 2023
- 10월 어른의 서재 - 높은 하늘 가을엔 시 “예술적인 다양한 방법론을 지워버리는 방법론을 지닌 희귀한 시인”(김행숙)이라는 평과 함께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한 첫 시집 『구관조 씻기기』로 한국 시단에 새로운 언어를 선물한 황인찬. 이후 『희지의 세계』 『사랑을 위한 되풀이』 등을 통해 그 누구와도 다른 감각으로 한국 시를 대표하는 목소리가 된 황인찬의 신작 시집 『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가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시들이 전부 미쳤구나 싶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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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다만 사랑의 습관 : 창비시선 500 기념시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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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안희연 , 황인찬 [공]엮음
출판사 : 창비
발행연도 : 2024
- 10월 어른의 서재 - 높은 하늘 가을엔 시 1975년 첫 발간부터 지금까지 한국문학의 최첨단에서 평단의 주목과 대중의 호응을 동시에 받아온 창비시선이 500번을 맞아 기념시선집 『이건 다만 사랑의 습관』을 출간했다. 엮은이로는 돋보이는 감수성으로 요즘 독자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동시에 시에 관해서라면 눈 밝기로 정평이 난 안희연, 황인찬 두 시인이 나섰다. 401번부터 499번까지 각 시집에서 한편씩을 선정했으며, 두권을 출간한 시인의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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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는 누워 있고 일어날 생각을 안 한다 : 임지은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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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임지은 지음
출판사 : 민음사
발행연도 : 2024
- 10월 어른의 서재 - 높은 하늘 가을엔 시 태연한 표정으로 태연하지 않은 세계를 말하는 담대한 시인 누워 있는 시가 일으키는 당연한 것들의 특별한 힘 [출처 :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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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과처럼 웃을 때: 이수진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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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수진 지음
출판사 : 여우난골
발행연도 : 2022
- 10월 어른의 서재 - 높은 하늘 가을엔 시 이수진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우리가 사과처럼 웃을 때』가 출간되었다. 2009년 《현대시》 신인추천으로 등단한 시인은 시와 현실이 전도되는 순간, 즉 현실이 활력을 잃고 멈췄을 때 그 틈으로 시가 등장하는 순간을 섬세한 시선으로 포착해낸다. 유장하게 흘러가는 강물을 보며 “이 바닥의 생리는 잘 모르지만/이 무리들과 어울리는 데는/몸을 바닥에 착 붙여 바닥을 보여주지 않는 데 있다”(「강물」)고 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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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속삭여도 좋을 이야기: 문학동네시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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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은규 지음
출판사 : 문학동네
발행연도 : 2019
- 10월 어른의 서재 - 높은 하늘 가을엔 시 “떠다니는 문장들은 다 어디로 가서 죽을까” 당신이 건네준 문장, 그 문장과 문장 사이를 진동했던 내 시간의 흔적, 그것은 『오래 속삭여도 좋을 이야기』 [출처 :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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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디킨슨 시 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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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에밀리 디킨슨 지음; 조애리 옮김
출판사 : 을유문화사
발행연도 : 2023
- 10월 어른의 서재 - 높은 하늘 가을엔 시 「에밀리 디킨슨 시 선집」이 을유세계문학전집 126번째 작품으로 출간되었다. 미국의 대표적인 시인 가운데 한 명인 에밀리 디킨슨은 평생 독신으로 지내며 시를 통해 인간의 내면을 깊숙이 파헤친 작가다. 특히 연대기적 시간의 중단을 형상화하며 유한이나 영원으로 범주화되지 않는 새로운 향유의 시간을 보여 준 그의 시 세계는 오늘날에도 수많은 독자로부터 끊임없이 사랑받고 있다. [출처 :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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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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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샤를 보들레르 지음; 앙리 마티스 그림; 이효숙 옮김
출판사 : 더스토리
발행연도 : 2021
- 10월 어른의 서재 - 높은 하늘 가을엔 시 프랑스 상징주의 대표시인 샤를 보들레르의 시집 《악의 꽃》을 읽은 야수파의 거장 앙리 마티스는 33편의 시를 직접 골라서 드로잉 작품을 붙였다. 출간과 동시에 큰 스캔들을 일으키며 출간금지, 벌금형까지 부과된 이 시집에 도대체 어떤 사연이 있길래 거장이 직접 그림까지 그려서 헌정했을까? 더스토리의 《악의 꽃》 앙리 마티스 콜라보 에디션을 통해 시와 그림의 환상적인 조합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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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엄쉬엄 가도 괜찮아요: 산골 농부 서정홍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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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서정홍 지음
출판사 : 단비
발행연도 : 2019
- 10월 어른의 서재 - 높은 하늘 가을엔 시 산골 농부 서정홍의 깊고, 아름답고, 따뜻한 시 단비의 새 책 『쉬엄쉬엄 가도 괜찮아요』는 작은 산골 마을에 뿌리를 내리고 농부로 산 지 어느덧 14년이 지난 산골 농부 ‘서정홍’이 우리 청소년들에게 전하는 마음을 담은 시집이다. 서정홍은 경상남도 합천 황매산 자락의 산골 마을에서 철따라 농사를 짓고, 청년 농부들과 함께 ‘담쟁이인문학교’를 운영하면서 ‘삶을 가꾸는 글쓰기’ 공부도 하고 짬을 내어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