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사항 | 김정태 지음 |
|---|---|
| 발행사항 | 서울: 체인지업, 2024 |
| 형태사항 | 152 p.; 21 cm |
| 표준번호 | ISBN: 9791191378566 03810: \14800 |
| 분류기호 | 한국십진분류법: 811.7 |
| 도서관 | 도곡정보문화도서관 |
| 마크정보 | MARC |
고난과 역경의 삶을 지탱해 온 사유의 힘, 천만 배우 김정태의 ‘첫 시집’ 30년간 쓰고 모은 시(詩) 마흔일곱 편 수록 곽경택 감독의 영화 《친구》에서 ‘도루코’ 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후 여러 작품에서 괄목할 연기를 선보인 배우 김정태…. 습작과 연기를 병행하며 숱한 삶의 고난과 마주한 김정태는 어려서부터 시인을 꿈꿨다. 부잣집 아들을 동경하며 단지 새하얀 운동화 한 켤레가 갖고 싶었던 아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 늘 사랑에 목말랐던 아이. 유년 시절의 아픈 기억과 성인이 된 이후의 쓰라린 삶을 꾹꾹 눌러 담아 첫 시집을 펴낸다. 아들이자 아버지인, 남자이자 남편인, 배우이자 시인인 한 인간의 첨예한 시적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절망과 가난으로 뒤덮인 사랑의 맨얼굴” 첫 시집은 설렘으로 가득하기 마련이지만 김정태의 시는 왠지 희망과는 거리가 멀다. 총 3부로 구성된 김정태의 첫 시집은 고통과 가난, 한 개인의 절망으로 가득하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 절망 속에서 우리는 단 몇 문장만으로도 ‘사랑’의 온기를 직감해 낼 수 있다. 그 대상은 사람일 수도 있고, 사물이나 공간일 수도 있다. 그렇게 김정태는 ‘사랑’의 힘으로 여기까지 왔다. 기어서 왔다. 꿈틀거리며 왔다. 그와 그의 시는 이런 방식으로 오래도록 독자들 곁에서 생동할 것이다.
| 선택 | 대출상태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반납예정일 | 자료실 | 부록 | 도서예약 | 상호대차 | 무인예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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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가능 [비치중] |
811.7-김74ㄴ
청구기호출력 |
EM0000087299 | - | [도곡정보] 종합자료실 | 없음 | 예약불가 | 신청하기 | 신청하기 |
| 연령 | 대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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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대미만 | 0 |
| 10대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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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대 이상 | 0 |